스마일 서브는 한 15년 전에 인연이 있던 업체다. 온갖잡부 하던시절 회사의 서버 고정비용과 고질적인 병목현상으로 인한 서버문제로 서버 프로그래밍부터 데이터베이스 구축까지 서버를 약 30대 정도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. 고정 비용은 대략 30~50%(그때 대략 한달 트래픽 비용이 천만원 단위였으니 내 밥값은 했다.) 정도 줄였고 처리 능력도 하루 천만쿼리에도 벅벅 거리던것을 십억단위로 넘어와도 서버가 문제 없을 정도로 구축했다. 뭐 이건 옛날 자랑이니 마음에 새겨두시고........(ㅡㅡ;) 바로 요금제 들어가자. 아참, 그리고 스마일서브는 iwinV라는 브랜드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니, 스마일 서브와 약간 관계 없어보일지 모르겠으나 서로 서버 렌탈의 성격이 다르니 iwinV 홈페이지를 보지 않고 스마일..